2년째 꾸준히 쓰는 제 최애 렌즈예요!!!
저는 닐스 브라운을 정말 사랑하는 여자입니다…
브라운에 카키빛이 은은하게 올라와서 오묘하고 너무 예뻐요!!😭💕💕
ch******@naver.com2026.09.23
닐스 원데이 브라운
예전에 1번 구매 했던 기억이 있었는데 그때는 매일 착용 제품이 아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벤트에 참여하고 매일 착용 하는 제품으로 구매해 보았습니다 우선 저는 직경의 큰 걸 좋아하고 너무 지나거나 너무 테두리가 확실한 제품은 집에 많아서 새로운 제품으로 구매해 보고 싶었어요 닐스가 딱 그런 디자인인듯 합니다 실제로 해보면 실제로 착용해 보면 테두리도 그리 지나지 않고 빅사이즈 직경 의 생각보다 어색하지 않아요마음에 드는 제품인듯 합니다 단지 착용감은 보통 인 듯 해요
na******@naver.com2026.09.23
닐스 그레이
오렌즈의 오랜 유저로서 제 취향의 렌즈, 그리고 나랑 잘 어울리는 렌즈를 찾기 위해 이것저것 안 껴본 렌즈가 없을 정도로 많이 껴봤는데.. 그레이 색이면서 직경도 적당하고 동태눈이 되지 않는 닐스 그레이를 원데이+한달용 꽤 오래 사용했습니다☺️
쿨톤이라 기본적으로 그레이가 잘 받긴 하지만 가끔은 브라운으로 차분함을 주고 싶을 땐 미스티 로맨틱 초코 껴줘요 ㅋㅋㅋ 사실 오랜시간 그게 제 최애렌즈였는데 튀는렌즈가 좀 더 얼굴에 잘 받아서 그레이로 갈아타게 됐다는..?
투톤렌즈도 이쁘지만 렌즈가 좀 돌아가거나 하면 눈이 짝짝이 같아보여서 좀 그렇더라구요ㅠㅠ 그래서 돌아가도 어느 각도든 같아보이는 닐스 그레이 같은 회색렌즈를 좋아하게 됐어요ㅋㅋ 어떤 회색렌즈들은 너무 튀어서 데일리로 끼기 넘 부담스럽거나 화장을 그만큼 해줘야 눈만 튀지 않게 자연스러워지는데, 닐스 그레이는 생얼에도 껴도 괜찮을 정도로 무난한 그레이 렌즈에요!!
365일 거의 렌즈 착용하는 사람으로서 눈에 불편감이나 건조함도 거의 없어서 아주아주 강추드립니닷
오렌즈 사랑해요♡♡